[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CJ온스타일이 지난 26일 '최화정쇼'에서 '홍진경 더김치'를 최초 출시해 김치 카테고리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시간 약 1만 3000세트가 판매돼 10억원에 육박하는 주문금액을 달성한 경우는 김치 방송 사상 처음이다. '더김치'를 구매하기 위해 '최화정쇼'에 약 60%의 신규 고객이 유입됐고, 기존 우수고객 비중도 30%를 기록해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또 기존 '최화정쇼' 대비 라이브톡이 3배 활성화되는 등 높은 고객 호응을 이끌었다.
이러한 성과는 기존 식품 방송의 틀에서 벗어나 차별적 콘텐츠 커머스를 선보인 것이 유효했다.
이번 방송은 CJ온스타일이 보유한 ▲셀러(최화정) ▲브랜드(홍진경 더김치) ▲콘텐츠(원플랫폼) 시너지가 잘 발휘됐다는 평가다.
이에 '최화정쇼'는 추석 일주일 전 9월20일에도 홍진경과의 앵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동시간대 모바일 라이브로도 김치와 함께 즐기기 좋은 음식들을 선보여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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