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애터미에 따르면 애터미 헤모힘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특허 성분 '헤모힘당귀등혼합추출물'을 주성분으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지난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21 식품 등의 생산실적'에 따르면 '헤모힘당귀등혼합추출물'은 6048만 달러(약 700억원)로 4832만 달러(약 553억원)를 수출한 홍삼을 제치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헤모힘은 지난 2014년 이후 9년 연속 국내에서 1000억원 이상의 연 매출을 기록 중이며, 곧 2000억 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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