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을지로 이어 광화문 빌딩에서도…50대 여성 투신 사망

뉴스1

입력 2023.08.02 14:57

수정 2023.08.02 15:16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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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원 송상현 기자 = 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서 50대 여성이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6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에서 50대 여성이 투신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등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땐 이미 사망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 TV 분석 등을 통해 유서 여부, 투신 위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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