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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황보, 타투·갈라진 등 근육…'매력 뒤태 끝판왕' [N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황보가 매력적인 뒤태를 뽐냈다.

황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더우니까 여행사진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보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반짝이는드레스는 등을 노출한 디자인이다. 강렬한 타투와 그을린 피부, 갈라진 등 근육 등이 돋보이는 섹시한 뒤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0년 8월16일생으로 현재 만 42세인 황보는 지난 6월30일 종영한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