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법률소비자연맹의 '국회의원 의정활동 조사분석' 발표에서 광주지역 법안가결 1위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1대 국회 개원 후 3년간 전체 발의법안 2만94건을 분석해 지역별 법안가결 1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이 의원은 원안 가결 6건, 수정가결 8건, 대안가결 19건 등 총 33건의 법안을 통과시켜 광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의원은 국회 등원 1년 만에 지난 총선 당시 약속했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과 '소상공인보호법',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등 3개 공약법안을 모두 통과시켰다.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21대 개원 후 3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정책역량도 인정받았다.
아시아문화 중심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과 예산 확보에서도 성과를 내고 소관 상임위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물론 원내부대표로 국회 운영위원회와 원내대표단, 당 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병훈 의원은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자 국회의원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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