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뉴진스 등 이들 K팝 스타들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K팝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뉴진스와 NCT드림은 최근 가장 핫한 K팝 그룹으로 콘서트에 큰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사가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유닛과 개별 활동에 주력해온 마마무는 네 명 완전체로 뭉친다.
애초 지난 6일 새만금 잼버리 현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잼버리 K팝 콘서트는 안전, 무더위 등을 이유로 미뤄졌다.
새롭게 K팝 팀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일부 멤버들이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을 섭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자 K팝 상당수 팬들은 반발하기도 했다. 당일 KBS 2TV '뮤직뱅크'가 결방된 것과 관련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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