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국내 온라인 음원 유통 서비스 오즈가 주목 받고 있다.
9일 오즈에 따르면 현재 음원 유통 수수료 0% 정책을 펼치고 있다. 베타서비스 기간 구독료가 무료이며, 음원 발매 후 1년간 발생하는 음원 수익은 전부 아티스트에게 지급된다. 베타서비스 종료 후에도 업계 최저의 구독료를 유지하며 누구나 음원을 발매할 수 있도록 왕성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신인, 기성 아티스트 모두에게 투명한 유통 계약 및 정산이 적용된다.
오즈는 현재 누구나 쉽게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뮤지션 액셀러레이터'를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1팀에게는 매달 100만원의 제작 지원금을 전달한다.
오즈는 누구나 신청만 하면 원하는 날짜에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지니, 바이브 등 전 세계 뮤직 플랫폼을 통해 174여개 국가에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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