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는 13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파란만장한 데뷔 스토리부터 이혼스토리까지 '토크 화수분'임을 증명한다.
특히 유혜리는 "욕 잘했다고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주셨어요"라며 네 자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아울러 유혜리는 야무진 요리 실력을 선보인 뒤에도 토크를 이어갔다. 유혜리는 대학 시절 CF모델로 데뷔해 모은 돈으로 산 차로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은 "유혜리의 차에 수배령이 내려진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면서 "네 자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 유혜리가 겪은 사랑과 전쟁 실사판 이야기도 소개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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