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컬리가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뷰티컬리 페스타'를 연다.
14일 컬리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랑콤, 바비 브라운, 시슬리 등 다양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부터 데일리, 이너뷰티 아이템까지 33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철 관리를 위한 헤어·보디 및 선케어 제품 기획 특가도 마련됐다.
뷰티컬리 페스타에서는 매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1만원 쿠폰을 포함해 최대 8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99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타임 세일도 진행한다.
역대급 할인율을 적용한 '페스타딜' 코너도 선보인다. 올 상반기 뷰티컬리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약 190개 상품을 7일간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헤어케어, 메이크업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엄선했다. 특히 럭셔리 뷰티 상품 구매 시 본품 급의 증정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SNS에서 입소문 난 컬리 인기 아이템과 청담동 치트키 등 믿고 쓰는 메이크업샵의 필수 아이템, 올여름 가장 많이 검색된 추천 아이템까지 각 코너에 맞춰 뷰티 상품을 큐레이션 할 예정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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