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특성 감안 거점오피스도 확대
포스코는 지난달부터 전 임직원 자율복장을 전면 시행했다. 기존에는 부서별로 주 1회 캐주얼데이를 시행해왔지만 이제는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복장을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아울러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통해 출퇴근 시간은 물론,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 평균 40시간 이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지정할 수 있고 집중 근무시간 없이 8~17시 중 하루 최소 4시간만 근무하도록 했다.
홍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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