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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96→49㎏ 달성 모든 과정 공개…"다이어트, 내 인생서 가장 잘한 일"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과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같다"며 "행복하기 위해, 건강해지고 싶어서, 예뻐지고 싶어서 꾸준함을 곁들인 내 몸은 절대 배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내일부터' '오늘은 외식이 있으니까' '오늘까지만 먹고'라는 생각이 금방 과체중으로 끌고 갈 것"이라며 "그런 생각을 하는 당신, 내일은 할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또 최준희는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하시라"며 "마음도 먹지 마시고 큰 결심을 하지 마시고 내 몸 핑계, 변명 대지 마시고 바로 진행하시라, 움직여야 내 몸도 바뀐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준희는 "96에서 49까지"라고 해시태그로 몸무게 수치 변화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최준희는 몸무게 변화에 따른 자신의 모습들도 사진 및 영상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49㎏을 기록한 모습에서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20세다. 그는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