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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여수공장 산사태 피해 복지시설에 300만원 전달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겪은 복지시설 하얀연꽃에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얀연꽃은 지난달 폭우로 뒷산에서 토사가 유실돼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 60명이 긴급대피했다.
전달금은 산사태 발생지역 복구 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운신 한국바스프 여수총괄공장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의 피해를 보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하얀연꽃에 매년 봄, 겨울 김장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텃밭작업, 잡초제거 등 외부 봉사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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