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하트시그널4'가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채널A '애프터 시그널'은 다음 달 1일 오후 10시50분 첫 선을 보인다. 하트시그널4 입주자의 최종 선택 후 이야기로 시그널하우스 퇴소 후 에피소드를 다룬다. 하트시그널4 MC인 작사가 김이나와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진행한다.
최종 커플인 신민규·유이수, 한겨레·김지영 데이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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