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랜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발매 35주년을 맞이한 스테디셀러 '574'를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는 574 아카이브 전시를 비롯해 기존의 클래식 모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574 아카이브는 글로벌 스니커즈 매거진 '스니커 프리커'가 준비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올해 출시된 574 모델을 만날 수 있다. 현장 이벤트 참여시 스니커 프리커와 협업한 한국 한정 574 스토리북을 일 10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또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레거시·헤리티지·클래식 등 574의 메인 모델과 함께,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미우미우X뉴발란스 574 콜라보' 제품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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