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9개월간…인터랙티브·포토존 등 프로그램 다채
이번 기획전은 오는 5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멸종위기종의 실태와 보호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지난해 개정판에 따른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는 총 282종이다.
이 중 통킹들창코원숭이, 사막여우, 해달, 인도들소, 수리부엉이 등 5종에 대한 조형물과 그래픽 초상화 100여점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 입구에는 대형 미디어기기를 설치해 멸종위기종과 생태원이 보유한 500여 종의 동·식물을 담아낸 고화질 사진을 볼 수 있다.
관람객이 전시의 일부가 돼 공감각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와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