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병무청, 제10회 사회복무대상 포상 대상자 추천 접수

뉴스1

입력 2023.09.05 09:04

수정 2023.09.05 09:04

이기식 병무청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 623일 오후 경기도 수원보훈요양원을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2023.6.23/뉴스1
이기식 병무청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 623일 오후 경기도 수원보훈요양원을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2023.6.23/뉴스1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병무청은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 제10회 '사회복무대상(大賞)' 포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고 5일 밝혔다.

병무청은 모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2014년부터 사회복무대상 포상 대상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식을 열고 있다.

포상 대상은 성실 복무 및 재능봉사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처우개선과 성실복무를 지원해준 우수 복무관리 담당자 등이다.

포상인원은 사회복무요원 88명, 복무관리직원 60명, 복무기관 5곳이며, 올해부터는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뿐만 아니라, 전년도 접수 마감일(2022년 9월22일)이후 소집해제자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추천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를 해당 복무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포상 대상자 발표는 11월 초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수상자는 12월 초 시상식에서 표창과 함께 부상품을 받게 된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이번 포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사회복무요원과 기관 담당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