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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강율 "이연복 셰프 찐팬" 고백…웍질에 불쇼까지 놀라운 요리 실력

뉴스1

입력 2023.09.08 18:08

수정 2023.09.08 18:08

KBS 2TV
KBS 2TV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강율이 이연복 셰프를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로 강율이 출격한다.

강율은 요리 경력만 17년 차로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제과 제빵까지 총 5개의 요리 자격증을 보유한 것은 물론, 세계 3대 요리 학교를 장학생으로 진학한 '찐 실력자'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편셰프 강율은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VCR을 통해 강율이 이토록 긴장한 이유가 밝혀졌다. 강율이 이연복 셰프의 오랜 팬이라는 것. 실제로 강율은 이연복 셰프의 중식도까지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이연복 셰프의 찐팬이었다.
우상이었던 이연복 셰프를 직접 만나게 된 만큼 긴장할수밖에 없었다.

강율은 "어릴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셨다"며 "그러다 보니 '어떻게 하면 TV에 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당시 TV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님이 멋있어 보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요리를 하면 TV에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요리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그런 강율을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은 "성덕 됐다"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강율의 요리 실력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부모님을 위해 일식, 중식, 양식을 넘나드는 메뉴들을 뚝딱뚝딱 완성한 것. 또한 요리 과정에서 포착된 강율의 칼질, 웍질, 불쇼를 접한 이연복 셰프는 "실전에서 많이 해 본 실력" "요리 실력도 마음도 엘리트"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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