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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술 먹다가 시비 붙어 다른 손님 때렸다

뉴시스

입력 2023.09.13 13:29

수정 2023.09.13 14:19

[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술자리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과 몸싸움을 벌인 여경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술집에서 전주덕진경찰서 소속 A경장이 시비 끝에 시민을 폭행했다.


조사 결과, A경장은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경장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감찰에 착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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