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약재 120시간 증숙"
자양 강장·육체 피로에 효과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동아제약이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경옥고를 동의보감 처방 그대로 현대적 방식으로 제조한 일반의약품 '동아보감경옥고'를 선보였다.
17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조선시대 3대 명약 중 하나로 꼽히는 경옥고는 '오래 살게 하는 약'으로 동의보감을 통해 가장 먼저 소개된 처방이다.
이번에 출시한 동아보감경옥고는 '생지황, 인삼, 복령, 꿀' 4가지 약재를 엄선해 120시간의 가열, 냉각, 재가열 공정을 통해 만들었다. 자양강장,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권태, 갱년기 장애에 효과적이다.
또 첨가제로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한약제제 특유의 쓴맛이나 거칠고 텁텁한 맛이 아닌 부드러운 복용감을 제공한다.
스틱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져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가위 없이 뜯을 수 있는 '이지 컷'(Easy Cut) 적용을 통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전통 자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 디자인도 적용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복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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