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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에서 '감 모양 명절 용돈 상자' 사볼까

'고요한 가을밤 시리즈'로 출시되는 감 모양 용돈상자. /사진=아성다이소
'고요한 가을밤 시리즈'로 출시되는 감 모양 용돈상자. /사진=아성다이소

[파이낸셜뉴스] 아성다이소가 가을 수확물인 감, 밤과 함께 강아지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고요한 가을밤 시리즈'를 출시했다.

19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명절에 마음을 담아 전하기 좋은 선물포장용품 등을 선보인다. '감 모양 용돈 상자'는 동봉된 비닐로 지폐를 돌돌 말아 감 모양의 종이상자에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껍질을 벗기듯이 감 모형을 펼칠 수 있고, 보자기로 싸서 묶은 듯한 뚜껑 디자인이 재미를 더해주는 상품이다.

'손잡이 투명 지퍼백'은 모양을 잡아주는 바닥 면과 손잡이가 있어 쇼핑백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퍼백으로, 명절 음식이나 전통 과자 등을 담아 나누기에 알맞은 상품이다.

'포장용 롤스티커'는 '조심히 열어밤', '곧 감'과 같은 '밤'과 '감'을 활용한 언어유희 레터링이 들어간 원형 스티커로, 선물상자를 꾸며주거나 편지 봉투, 쇼핑백 등의 입구를 밀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수면 바지, 수면 덧신, 애견용 파자마도 출시한다.

홈리빙용품으로는 쿠션과 캐릭터 세안 밴드, 캐릭터 거실화 등을 선보인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