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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세븐틴 정한, 엉뚱美 폭발…'요술램프' 25일 첫방

뉴시스

입력 2023.09.19 17:31

수정 2023.09.19 17:31

[서울=뉴시스] 25일 자정에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술램프' 예고. (사진= GPVC 제공) 2023.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5일 자정에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술램프' 예고. (사진= GPVC 제공) 2023.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인혜 인턴 기자 = 여행 리얼리티 '요술램프'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요술램프'는 가수 김재중과 세븐틴 정한·디노, 배우 강희·이주안, 피아니스트 준피, 가수 탄 등 각자 치열하게 살던 일곱 남자들이 프랑스 남부 몽펠리어에서 펼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5일 오전12시 MBC every1에서 첫 방송된다.

예고편에는 엉뚱발랄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럽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의 아름다운 절경에 멤버들은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한다.
"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는 김재중과 "그게 누구냐면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정한의 엉뚱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강희는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김재중과 손을 꼭 잡은채 "폭풍 속으로 간다"고 했다.
이주안은 제작진을 향해 "너무 쉽다(So Easy)"고 외치고, 김재중이 "동생들 사랑한다(I Love Guys)"라고 외치자 모두가 박수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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