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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발렌타인' 등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뉴시스

입력 2023.09.20 08:50

수정 2023.09.20 08:50

로얄살루트·더 글렌리벳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
발렌타인 선물세트.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발렌타인 선물세트.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정교한 블렌딩 기술력과 차별화된 풍미가 강점인 고숙성 블렌디드 위스키에 한국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패키지를 더했다.

이 외에도 싱글몰트 위스키, 하이볼로 즐길 수 있는 글라스로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발렌타인은 추석을 맞아 마스터즈부터 12년, 17년과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까지 총 6종 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저연산부터 고연산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 제품으로 구성했다.

'발렌타인 17년'은 장수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전면에 배치해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하드 케이스 등을 적용했다.
한국만을 위해 마스터 블렌더가 특별히 블렌딩한 '발렌타인 마스터즈'는 조각보 기법의 가리개 문양을 더한 패키지로 한국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로얄살루트는 추석을 맞아 대표 라인업 21년 제품을 앞세웠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등 대표 제품과 최근 출시한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조드푸르 폴로 에디션'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첫 몰트 블렌디드 위스키인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개성 강한 몰트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로 제공한다. 스코틀랜드 5개 지역을 대표하는 몰트 원액을 최소 21년 이상 숙성해 블렌딩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한 풍미를 낸다.


더 글렌리벳은 모던한 컬러와 스타일리시한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룬 추석 선물세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더 글렌리벳 12년과 파운더스 리저브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컬러의 패키지에 전용 텀블러 글라스를 더해 더 글렌리벳만의 독창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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