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이 신규 바이럴 캠페인 '온스딸'을 선보인다.
20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온스딸'은 '온스타일'을 빠르게 발음했을 때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했다. CJ온스타일은 '온스딸'을 활용한 중독성 있는 캠페인 영상 5편을 제작해 이날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전국 CGV 극장을 비롯한 대형 옥외광고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주요 SNS 등 채널을 통해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탄생온스딸 △엄마딸아빠딸 △어제부터딸 △뉘집딸 △그아이는내딸 등 총 5편의 영상은 CJ온스타일의 라이브 커머스와 영상 큐레이션을 통한 쇼핑의 재미를 유쾌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CJ온스타일은 바이럴 캠페인 온에어에 맞춰 앱에서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쇼핑의 즐거움과 트렌드를 아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제작했다"며 "CJ온스타일을 즐기는 모두가 ‘온스딸’ 이라는 캠페인 키 메시지를 적극 전파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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