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파이 초코는 '행복한 나만의 시간'을 지향하는 페이스트리 디저트 브랜드다. 출시 후 4개월간 약 200만갑이 판매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티타임과 함께하는 디저트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립파이 초코의 즐거운 경험을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소비자 홍보대사 'Dear. Me(디어 미) 앰배서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Dear. Me 앰배서더'는 총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앰배서더에게는 나만의 온전한 휴식시간을 립파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립파이와 함께하는 나만의 티타임'으로 특별히 구성한 'Dear. Me 키트'를 제공한다. 키트는 립파이 초코를 곁들인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어울리는 고급 홍차와 티팟(차주전자), 찻잔, 코스터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롯데웰푸드는 'Dear. Me 앰배서더'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카페, 호텔 등 다양한 공간과 협업을 늘려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100명에 달하는 립파이 초코 앰배서더가 보여줄 다양한 콘텐츠가 기대된다"라며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함께하는 디저트가 되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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