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포스코, 공급사와 포항·광양 전통시장 살리기 합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9.21 18:15

수정 2023.09.21 18:15

지난 19일 포항 연일시장에서 '착한 선결제' 활동을 펼친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 참여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지난 19일 포항 연일시장에서 '착한 선결제' 활동을 펼친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 참여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와 공급사 임직원이 함께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21일 포스코는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포항, 광양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착한 선(先)결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지역 전통시장 점포에 일정 금액을 선결제한 후 교환권을 발행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것이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