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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비즈플레이가 모바일온누리상품권 재판매에 나선다.
22일 비즈플레이는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모바일온누리상품권 발행 및 운영 대행사로 선정돼 시스템 이관 및 새 플랫폼 마련 등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상품권을 10% 할인받아 구매하고, 전통시장의 가맹점 QR을 인식해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은 비즈플레이의 '비플페이'앱과 모바일온누리상품권 전용 앱인 '온누리페이'에서 사용 가능하다. 내달 6일까지 특별 할인 기간으로 인당 월 180만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 관계자는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소비 생태계”라며 “앞으로 선물하기, 기업 구매, 온라인 결제하기 등 편리한 서비스 오픈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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