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가톨릭대는 지난 19~20일 취업박람회 '나를 찾는 커리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에는 △삼성전자 △한화갤러리아 △LG화학 △카카오뱅크 △신한투자증권 △국민연금공단 △롯데홈쇼핑 등 7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기업들은 기업·직무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박람회에서는 캡스톤디자인·현장실습 우수 성과 전시,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가톨릭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CUK취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진로·경력·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고 폭넓은 학년별 취업교과목을 개설해 취업에 강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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