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3-K로드의 혁신자
이치형 CJ푸드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
이치형 CJ푸드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
25일 제16회 유통혁신포럼에서 '세션3-K-로드의 혁신자' 강연자로 나선 이치형 CJ푸드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은 "1997년에 뚜레쥬르 1호점을 오픈한 뒤 현재 국내에 1300개 매장, 해외에 4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2030년까지 해외매장을 2000개로, 국내매장도 규제가 완화되는 것을 전제로 20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현재 국내에는 대기업 베이커리 매장 출점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현지 공장을 짓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2~3년 후에는 CJ푸드빌의 매출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달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박지영 팀장 박지현 정상희 이환주 이정화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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