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혁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80㎏급 결승에서 세계 정상급 강자 살리흐 엘샤라바티(요르단)를 라운드 점수 2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박우혁의 우승으로 우리나라는 태권도 종목에서 대회 시작일인 24일부터 4일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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