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尹 "오늘 누리는 자유와 번영, 어르신들 피와 땀 덕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10.02 12:37

수정 2023.10.02 12:37

尹대통령, SNS로 '노인의 날' 축하
"공산세력서 자유대한민국 지킨 어르신들 헌신, 잊지 않을 것"
"어르신들 불편함 없게 더 꼼꼼히 살필 것"
지난해 1월10일 당시 국민의힘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김호일 회장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지난해 1월10일 당시 국민의힘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김호일 회장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공산 세력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기반해 성장의 기틀을 세운 어르신들의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제27회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어르신들께 경의를 표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가 오늘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어르신들의 피와 땀 덕분"이라며 성장한 대한민국의 공을 어르신들에게 돌렸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며 "어르신들이 소중하게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확고히 지켜나가겠다.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