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을 방한관광상품 프로모션, 쇼핑기획전, K-컬처 체험 이벤트 등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쇼핑(백화점, 면세점, 아울렛·쇼핑몰,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기념품숍 등) ▲숙박(호텔, 게스트하우스, 한옥 민박, 리조트·휴양콘도, 펜션, 호스텔 등) ▲식·음료(레스토랑, 카페, 식품 등) ▲체험(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템플스테이, 전통문화체험, 한류 체험, 스키장,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등) ▲교통(항공, 철도, 시티투어버스, 교통패스 등) ▲뷰티·건강(화장품 브랜드숍, 드러그스토어, 헤어 및 메이크업숍, 병의원 등) ▲편의서비스(금융, 통신, 짐 보관·배송 등) 등 7개 분야다.
브랜드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공고일 기준 영업 중인 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다. 외국어 응대가 가능한 업체(외국어 가능 인력 보유, 다국어 홈페이지 보유 등)여야 한다.
참여기업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노출된다. 행사기간 중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위원회는 조기 신청 기간인 오는 11월5일까지 참여 신청을 완료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통해 우수 기업을 선정, 사전 해외 온라인 광고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17일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지난 7월부터 방한 관광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라며 "다양한 쇼핑 혜택과 한류 체험상품을 무기로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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