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NS샵플러스, '쎄아 밴 전기 자동차' 단독 판매

뉴시스

입력 2023.10.13 08:36

수정 2023.10.13 08:36

세아 밴 전기 자동차 최초론칭 방송(사진=NS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아 밴 전기 자동차 최초론칭 방송(사진=NS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NS홈쇼핑 티커머스 채널 NS샵플러스에서 15일 오후 8시 40분 '쎄아(SE-A) 2밴 전기 자동차'를 단독 론칭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 소개 하는 '쎄아(SE-A) 2밴 전기자동차'는 지난 6월 출시된 상품이다. 중국 최대 민영 자동차업체이자 스웨덴 볼보자동차의 모기업 '지리자동차'가 내놓은 전기 화물 밴이다. 국내에서는 '모빌리티 네트웍스'가 수입·판매하고, 직영 AS센터가 있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쎄아'는 길이 4855㎜, 너비 1730㎜, 높이 1985㎜, 휠베이스 3100㎜ 크기로, 5.9㎡의 공간에 최대 1톤을 적재할 수 있고, 2인승 전기 밴 차량 중 유일하게 자동비상제동장치(AEBS)가 장착됐다.

또 OTA(Over-The-Air, 원격 차량 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 기반 상시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갖췄다.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184㎞로 국내 판매가격은 3980만원이고, 전기자동차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소상공인 지원금까지 받아 서울에서는 2020만원대에 구매 할 수 있다.
경남 거창 지역의 경우 최대 혜택을 받으면 127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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