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사태, 이슬람 힘 상징…승리로 귀결될 것"
하메네이는 이날 나이지리아 시아파 성직자 셰이크 에브라힘 자카키를 만난 자리에서 "무슬림 모든 국가는 팔레스타인을 지원할 의무가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오늘날 이슬람의 힘을 보여주는 상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당신이 싸움을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슬람 세계에 팔레스타인을 도울 것을 촉구했다.
이란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등 이슬람 저항 세력을 주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