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힘쎈여자 강남순'이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뒀다.
1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극 힘쎈여자 강남순 4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9.8%를 찍었다. 3회(8%)보다 1.8%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1회 4.3%로 시작, 매회 시청률이 상승 중이다.
이 드라마는 백미경 작가의 '힘쎈여자 도봉순'(2017) 세계관을 확장했다.
이준기 주연 tvN 주말극 '아라문의 검' 10회는 4.4%에 그쳤다. 9회(3.2%)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유이 주연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7회는 전국 시청률 16.8%다. 6회(14.3%)보다 2.5%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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