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는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17일 오전 7시)부터 '팔레스타인 문제를 포함한 중동 정세'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와 브라질이 각각 제안한 결의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하마스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휴전과 인도적 지원 제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브라질이 제안한 결의안에는 하마스의 기습을 '테러 행위'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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