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다 '면 덕후'에 시상...'라면 434개' 구매한 고객도
[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가 간편식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 재출시 1주년을 맞아 단골고객들과 만났다.
1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롯데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요리하다 러버즈 어워즈'는 요리하다의 재출시 1주년을 기념해 만든 고객참여형 콘텐츠다.
롯데하이마트는 콘텐츠를 통해 요리하다의 '특별한 구매 고객'을 소개한다. 요리하다 라면 품목을 434개나 구매한 고객, '요리하다 미역국'을 131번 재구매한 고객 등 요리하다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고객들이다. 1년간 요리하다 구매 금액이 가장 큰 고객과 면 요리 상품을 가장 많이 구매해 '면 덕후'에 오른 고객과는 직접 인터뷰도 진행했다.
특별히 더 사랑받은 요리하다 제품도 소개한다. 최다 리뷰상은 8000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한 '요리하다 쫄깃한 찹쌀 탕수육'이 수상했다.
이의섭 브랜드전략팀 마케팅담당자는 "이번 콘텐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요리하다를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큰 감명을 받았다"며 "향후에도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롯데마트의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재밌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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