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넷플릭스가 코미디쇼를 선보인다.
'코미디 로얄'은 K-코미디를 대표하는 20명이 나이, 경력, 계급장 떼고 붙는 웃음 배틀이다. 우승팀은 넷플릭스에서 단독쇼를 론칭한다. 코미미언 이경규와 문세윤, 이용진, '컨츄리꼬꼬' 출신 탁재훈, 메타코미디 대표 정영준이 마스터를 맡는다.
이경규 팀은 이창호와 엄지윤, 조훈이 뭉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1·2(2015~2017·2019~2020) 권해봄 PD가 연출한다. '개미는 오늘도 뚠뚠'(2021) 박현석 PD도 함께 한다. '성+인물' 시리즈에 이어 미드폼으로 선보인다. 회당 약 30분 분량이다. 다음 달 2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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