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5일 열린 올해 3·4분기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애리조나 원통형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케파)을 27기가와트시(GWh)에서 36GWh로 늘릴 것"이라며 "기존 제품 전략도 2170(지름 21㎜, 높이 70㎜) 배터리에서 46시리즈(지름 46㎜)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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