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정규시즌 2위 KT 위즈와 준플레이오프 승자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입장권 예매를 26일부터 시작한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1·2·5차전은 26일 각각 오후 2시, 3시, 4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3·4차전은 27일 각각 오후 2시, 3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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