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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레이·현대모비스 프림, 비신사적 행위로 제재금 20만원

뉴시스

입력 2023.10.27 14:58

수정 2023.10.27 14:58

KBL, 재정위 열어 결정…좋지 않은 의도로 코트 위에 침 뱉어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창원 LG 아셈 마레이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창원 LG 아셈 마레이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이 비신사적 행위로 인해 제재금 20만원 징계를 받았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7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9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마레이와 프림의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두 선수가 코트 위에서 좋지 않은 의도로 침을 뱉어 재정위원회에 회부됐고, 두 선수에게 나란히 제재금 20만원을 부과했다.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 (사진 = KBL 제공)
심판이 당시 해당 장면을 확인했다면 바로 테크니컬 반칙을 부과할 수준으로 판단해 테크니컬 반칙시 부과되는 20만원을 제재금의 기준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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