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달러당 원화 환율 3원 내린 1347.9원 개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10.31 09:01

수정 2023.10.31 09:01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전 거래일 대비 5.0원 내린 1,350.9원에 마감한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있다. 이날 달러는 전달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둔화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동결 가능성에 약세를 보였다. 여기에 수출업체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유입하면서 달러 약세에 힘을 보탰다. 사진=연합뉴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전 거래일 대비 5.0원 내린 1,350.9원에 마감한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있다. 이날 달러는 전달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둔화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동결 가능성에 약세를 보였다. 여기에 수출업체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유입하면서 달러 약세에 힘을 보탰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31일 서울 외환시장이 달러당 원화 환율이 전날보다 3원 내린 1347.9원에 개장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