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윤건영 교육감, 11월은 흘린 땀 점검하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달

뉴스1

입력 2023.11.01 13:21

수정 2023.11.01 13:21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1일 본청 사랑관 세미나실 열린 월례회의에서 "11월은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달"이라며 "땀이 없으면 이뤄지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다양한 형태의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실현하자"라고 했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1일 본청 사랑관 세미나실 열린 월례회의에서 "11월은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달"이라며 "땀이 없으면 이뤄지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다양한 형태의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실현하자"라고 했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1일 본청 사랑관 세미나실 열린 월례회의에서 "11월은 흘린 땀을 점검하며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한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달"이라며 "땀이 없으면 이뤄지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다양한 형태의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실현하자"고 했다.

윤 교육감은 "이달은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이자 노력의 결실을 보는 수능시험을 앞둔 중요한 시기다. 편안한 마음으로 그간의 노력과 실력을 맘껏 발휘하도록 전 직원의 세심한 배려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담당 부서는 지침에 따라 철저한 준비를 하고, 타 부서에서도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윤 교육감은 "노력이 더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자의 업무만 충실한 것이 아닌 다른 부서와의 벽을 허물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부서 간 서로 관심 두고 협의해 효율적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 사람 사이, 조직 사이에 벽을 허물고 마음을 열고 서로의 다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몰입의 즐거움'이란 책을 인용하며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을 즐겨야 꾸준한 성장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직장 문화를 조성해 몰입의 경험으로 좋은 성과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