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애터미에 따르면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브랜드인 '오플러스(Opulus)'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한 회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트 가운데에서도 10억원 이상의 초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오플러스 제1호 회원으로 선정된 박 회장은 배우자와 아들, 며느리, 손자까지 3대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패밀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애터미는 순매출액의 2% 이상을 나눔 활동에 사용하는 등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나눔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이다. 박한길 회장은 "나눔은 가까운 곳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하는 것"이라며 "남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 때 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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