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신한은행, 인천시와 배달앱 '땡겨요' 업무 협약

뉴시스

입력 2023.11.07 14:09

수정 2023.11.07 14:09

7일 인천시청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유정복 인천시장(왼쪽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인천시청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유정복 인천시장(왼쪽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인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신한은행과 인천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땡겨요는 서울시 5개 구(광진·구로·용산·서초·은평)와 충청북도에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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