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인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신한은행과 인천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땡겨요는 서울시 5개 구(광진·구로·용산·서초·은평)와 충청북도에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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