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과학연구소와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스포츠 선수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훈련할 수 있는 가상환경지원체계를 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전했다. 체육의학연구소는 선수들의 심장기능 상태를 측정하는 자율신경계통 분석체계를, 체육기자재연구소는 선수의 훈련을 평가하는 종합측정평가체계를 각각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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