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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멋집' 샐러드카페 사장 "아무리 고민해도 최선은 샐러드"

뉴스1

입력 2023.11.14 22:34

수정 2023.11.14 22:34

SBS '동네멋집' 캡처
SBS '동네멋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샐러드 카페 사장이 샐러드를 포기하지 못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이하 '동네멋집')에서는 철원 동송읍의 '멋집 6호' 후보들의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상권에 어울리는 신메뉴 개발'을 미션으로 받은 샐러드 카페 사장님은 유정수의 샐러드 포기 권유에도 새로운 샐러드 메뉴를 새롭게 개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장님은 "다른 메뉴를 해보라고 말씀하셨는데, 짧은 시간에 뭘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고, 아무리 고민해 봐도 제가 최선으로 할 수 있는 건 샐러드밖에 없었다"라고 밝히며 "대신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샐러드를 고민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님은 돼지고기, 두부를 더한 샐러드와 철원 쌀을 이용한 누룽지 샐러드를 신메뉴로 선보이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직전 위기에 처한 카페를 '멋집'으로 재탄생시키고 나아가 동네 상권까지 살리는 '카페 심폐 소생'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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