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까지의 운송은 현대미포조선이 맡아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시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호아성에 소방차량 5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되는 소방차량은 내용 연수가 경과했지만 모두 사용 가능한 장비들이다.
칸호아성의 재난 대응 체계 현대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까지의 운송은 현대미포조선이, 차량 정비 및 기술 지원은 울산지역 기업인 신정개발특장차에서 도움을 주기로 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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