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서 부산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
영국에서도 윤 대통령은 세일즈 외교에 집중하는 한편, 프랑스도 방문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 동안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국빈 방문을 통해 한-영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선하고 영국과 반도체, 해상풍력, 바이오, 5G 분야에서 첨단산업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는 23일 프랑스로 이동할 계획이다.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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