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21일 오후 11시 55분께 도쿄(東京) 총리 관저로 들어가며 기자들에게 "오늘 북한이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발사를 강행했다"는 언급을 했다고 현지 공영 NHK가 보도했다. 현재까지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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