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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이은미 "안무하며 당혹스러운 순간 많아, 멤버들이 도와줘" [N현장]

뉴스1

입력 2023.11.23 17:28

수정 2023.11.23 17:28

가수 이은미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골든걸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도합 151년 경력의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다. 2023.10.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이은미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골든걸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도합 151년 경력의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다. 2023.10.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은미가 멤버들에게 도움을 받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골든걸스' 신곡 쇼케이스에서 이은미가 안무를 경험하며 느낀 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은미는 "정해진 안무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아서 모든 경험이 새롭고 당혹스러운 순간이 많았다"라며 "그때마다 멤버들이 너무 많이 도와줬다, 따라오는 시점까지 기다려줬다, 여기까지 오는데 멤버들의 도움이 컸다"라고 했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걸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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